별난 외교관의 여행법



http://channel.mk.co.kr/mk_event/file/event_book_20090817.php


얼른얼른 돈 벌어서 여행 다니면서 일하고 싶다.

by Rgoon | 2009/08/20 23:42 | | 트랙백

LOGSTAMP09080712XX : 와우 3.2 패치

죽기 너프 야드 너프 등등 자질구레한거 다 빼고
가장 획기적인 내용

"야드 룩변"



by Rgoon | 2009/08/07 12:07 | | 트랙백

LOGSTAMP09072712XX : 흠냐...

요즘 정치판 간단 요약

X나라(이) - X새끼들
X나라(박) - 제일 X새끼들
민주노동 - 앞을 못보는득
자유선진 - 어쨋든박쥐
창조한국 - 지못미(듣보가 되어가고 있음)
진보신당 - 요즘은 뭐함뮈...?


대충 이런 느낌

by Rgoon | 2009/07/27 12:28 | | 트랙백

LOGSTAMP09072118XX : 요즘의 나는...

뭔가 이상한것 같다.

기운이 전혀 없는건 아닌데,
기운이 잘 나질 않는다.

기분이 나쁘거나, 외롭거나 쓸쓸하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웬지 침울하다.

by Rgoon | 2009/07/21 18:37 | | 트랙백

LOGSTAMP09072010XX : 야당들이 "지금" 해야 하는 것들

가만히 보고 있으면서 이따금씩 느끼는게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확실해졌다.



- 야당들은 오지랖이 넓어야 한다. -



여당이 하고 있는 삽질에 격렬하게 반대만 할게 아니라,
그들이 외면하고 등한시 하고 있는 쪽에 눈을 돌려라.

물론 반대하지 말란건 아니다.
반대도 하고, 눈도 좀 넓히라는 거다.


그네공주마마가 잘하는거, 야당도 좀 본 받으시라.
중요한 순간에 번뜩이며 한마디씩 언플 던져주기.

물론 그네공주마마의 네임밸류및
지지세력의 힘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지만.

야당들 내에서도 나름 그네공주마마 만큼은
아니더라도 나름 인지도가 있다고 생각하는 의원님들이
계시리라 생각한다.

그 사람들이 그네공주마마 반 만큼이라도 언플쩔기에
도전하면 야당의 인지도 및 차기 대권좀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이제 다시 맨 위에 언급한 오지랖이 넓어야 한다는걸로 돌아가보자.
야당에서 그네공주마마처럼 한두방씩 약하더래도 터뜨려 주면,
터뜨린 개인의 인지도도 올리고, 해당 소속야당의 인지도도 덩달아 오르겠지.
그럼 그 인지도의 유지 및 확장을 위해,
현재 정부+여당이 외면하고 등한시 하는 부문들에 대해서 속속들이 파헤쳐서
공개하고, 관심받게 하고, 그것을 이용해서 정부와 여당의 무능함을
만천하에 까발려라.

 " 자 봐라, 지금 정부와 여당은 이런것도 못하고 있다! "

혹은

 " 이런문제는 제쳐두고 자기네 밥그릇 키우기만 하고 있다! "

라던지.





뭐 이런 생각을 갖게 된건,
개인적으로 야당과 여당의 이미지를 떠올려 보니 들은 생각이다.


여당, 즉 X나라당(이)+정부의 이미지는

 일단 커다란 대갓집같은 이미지.
이 집안에는 자칭 머슴집단들이 수두룩 하고,
스스로 대갓집 머슴들이라고 다른집 머슴들과
주민들을 무시하고 다닌다.
또한 이 집안에는 다른 세력이 있는데,
계속 상주하던 사람들은 그네들을 떠났다가 돌아온 사람들이라고
신경쓰이지만 무시-괄시하고 있다.
서로서로 허무맹랑한 소리를 내뱉고 서로 그걸 덮어주느라 바쁘고,
윗사람들은 다른소리만 하고 있는 형국.




제 일 야당이신 X주당의 이미지는

 늬들 하는거 맘에 안들어!!
하며 X나라당의 대궐 밖에서 길길이 날뛰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있는것 같다.
가끔씩 대문도 걷어차주고. 단지 그 뿐.



뭐 자X선진당인가 뭔가 하는 사람들의 이미지는

 잘 나가던 한 사대부집 어르신 밑에 옹기종기 모여서
자기들 끼리만 수근거리는 모양새.
게다가 그 사대부집 어르신은, 예전같은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박쥐처럼 이리저리 오가면서 저울질하기 바쁘다.


마지막으로 한X라당(박) 의 이미지는

 맨 처음의 대갓집 안의 사랑방 같은데에
명성이 드높던 장군의 자손이 기거하고 있다.
그러나 가만히 숨죽이면서 방문만 열어놓고 상황을 가만히 지켜보는데,
 올커니 싶으면
한마디씩 우렁차게 던진다. 근데 이게 또 헛소리는 아니고
말이 되는지라, 무시할 수 없는 모양새.


뭐 대충 이런 느낌이랄까.
참고로 난 나름 정치에 흥미나 관심은 없지만 뉴스만은 대개 확인하는 편.
그것도 TV 뉴스 보다는 인터넷(포탈) 뉴스들을 찾아보는 편이랄까.

그냥 그렇다는거.


보시는 분들도 없겠지만
만일 보신다면,
사는게 힘들어지고 피곤해져서 늘어놓는 한숨과 주저리라고
생각해 주시기 바란다. 중얼중얼

-끗-

by Rgoon | 2009/07/20 11:17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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