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STAMP09042209XX

[WorkinManiac]

 - 오늘은 어째 일찍 일어났다. 어째설까.
    분명 3시 정각알림소리를 듣고 잠든거 같은데.
    무려 6시20분 휴대폰 모닝콜 벨소리를 듣고 일어나 버렸다.

 - 이유야 어찌됐건, 어제는 저녁 약속을 한 것 같았는데,
    유야무야 흐지부지. 전화가 오기로 했는데 오지 않았다.
    덕분에 기다리면서 안풀리는 일을 늘어지게 붙들고 있었는데.
    여전히 풀지 못하고 22시 조금 넘어서 퇴근.

 - 퇴근하고 집에 가면서 지갑에 남아있던 천원짜리 한장으로
    편의점 베이커리(...) 라며 팔고 있던 빵을 사먹었다.
    단지 배가 살짝 고플 뿐이라 빵+음료를 카드로 사기엔 좀 그랬다.

 - 목이 메이고 입안이 질척끈적해져서 결국은 카드 사용.
    담배와 음료수 두캔.

 - 집에 돌아와서는 어제 먹다 남은 게토소주를 꿀떡꿀떡.
    안주는 아까 사먹고 남은 한개의 음료수.

 - 역시 잔에 따라먹지 않고 꿀떡꿀떡 마셔버리니 덜 취하는것 같다.

 - 집에 돌아와서 게임을 하면서 2시 30분까지 전화벨을
    기다려 봤지만 역시 전화는 없었다.

 - 오늘 타블렛을 지르리라 맘먹으면서 잠이 들었던것 같다.

 - 근데 역시 생각해보니 타블렛은 아직 좀...


by Rgoon | 2009/04/22 09:20 |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ColoR at 2009/04/24 09:10
ring my bell~
Commented by Rgoon at 2009/04/28 11:13
자네는 바쁘쟎
Commented by ColoR at 2009/05/06 11:46
걸췌 나도 혼자 술먹고 있느라 바쁘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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